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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 총영사관, 코로나19 관련 문자메시지 사기 주의 당부

Date: 
Thursday, 26 March, 2020 - 00:52

정부서 보낸 안전정보 문자로 둔갑, 링크 설치 유도  

 

시드니 총 영사관에서는 코로나 19와 관련해 최근 문자메시지 사기 피해 횟수가 갈수록 늘어나고 있다고 밝혔다.

요즘 기승을 부리고 있는 스캠 방식은 코로나바이러스 관련 안전정보를 담은 내용을 마치 호주 정부에서 보낸 메시지인 것처럼 꾸며 수신자로 하여금 거부감 없이 문자를 보게 만드는 스미싱(smishing-문자메시지(SMS)와 피싱(Phishing)의 합성어) 수법이다.

이 문자를 본 수신자로 하여금 문자 내에 포함된 설치 링크를 통해 특정 프로그램을 설치하도록 유도하고, 이후 피해자의 은행 정보를 몰래 훔쳐 가는 방식의 스캠이다.

시드니 총영사관 측은 아래 사진 파일을 참고해 교민들이 이와 같은 문자메시지 사기 피해를 입지 않기를 바란다며 어떠한 메시지라도 링크를 열기 전 먼저 주의 깊게 살펴보기를 당부했다. 

 

주은경기자(editor@topnews.com.a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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