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ign Up For Subscribe

Register your email address to receive our weekly e-letter and social media updates to your email.

이레터 무료 구독신청

외교부, 유학생 및 여행객 가족 대상 보이스 피싱 주의 당부

Date: 
Thursday, 26 March, 2020 - 00:49

최근 외교부에서는 해외 유학 중인 자녀나 여행 중인 가족을 둔 한국인들에게 보이스 피싱 사례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고 발표했다.

영사 콜센터를 통해 접수되는 사례들로는 호주 퍼스 유학 중인 자녀를 납치하고 있으니 돈을 입금하지 하라고 한국에 있는 가족에게 협박전화(18.9.3)를 한 경우, 호주 시드니를 여행하고 있는 자녀를 납치했으니 돈을 입금하라고 한국에 있는 아버지에게 협박전화(18.9.4)를 한 경우, 또 프랑스 여행 중인 자녀가 울면서 인질로 잡혀 있으며 머리에 칼을 맞았다고 하고 납치범이 국내 부모에게 2만 달러를 입금하라는 협박전화(18.9.4) 등이다.

죄질이 나쁜 보이스 피싱 사례가 계속 제보되고 있어, 외교부에서는 보이스 피싱이 의심되는 전화가 오면 즉시 경찰에 신고할 것을 당부했다.

한국 금융감독원 1332또는 외교부 사건사고 핫라인(영사 콜센터, 24시간)  +82-2-3210-0404 번, 사건사고 핫라인 무료 연결 +800-2100-0404 번, 긴급 연락처 +61-403-546-058번으로 하면 된다.

 

주은경 기자(editor@topnews.com.au)

 

Tags: 

clearblockeleven

clearblockeleven

관련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