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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W주 일반 사업장 48시간 이내 전면 ‘폐쇄’…필수 사업장만 영업 허용

Date: 
Sunday, 22 March, 2020 - 15:36

NSW 주 내의  ‘비필수적’인 일반 사업체들의 영업이 향후 48시간 안에 모두 폐쇄된다.

글래디스 베레지클리안 NSW 주총리는 22일 오후 긴급 담화를 통해 이처럼 밝히며 “이번 조치에서 슈퍼마켓, 주유소, 약국, 편의점, 가정 배달 서비스, 물류 서비스 등은 제외되며, 학교는 아직  정상수업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하지만 학교도 곧 임시 휴교 조치가 불가피할 것으로 전망된다.

반면 레스토랑, 펍, 클럽, 짐 등은 모두 임시 휴무 조치하게 된다.

NSW 주정부는 폐쇄 대상 사업체의 범위는 22일 밤 늦게 발표할 예정이다. 

일각에서는 런던과 유사한 조치가 될 것이라는 견해가 지배적이다. 

NSW주에서는 22일 현재 코로나19의 누적 확진자 수는 533명으로 집계됐으며, 이 가운데 46명이 정확한 경로가 파악되지 않은 가운데 지역 내에서 감염된 것으로 파악됐다.

©TOP Digi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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