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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임스최 호주대사팀, 통영 철인3종경기서 준우승

Date: 
Thursday, 24 October, 2019 - 00:29

수영 1.5km, 사이클 40km, 마라톤 10km 코스 2시간 10분 52초 기록

제임스최(한글명 최웅) 주한호주대사(49)가 20일 경남 통영에서 열린 ITU철인3종경기월드컵 동호인 릴레이부에서 준우승해 화제다.

최 대사가 포함된 호주팀은 수영 1.5km, 사이클 40km, 마라톤 10km 코스를 3명의 참가자가 나눠 달리는 동호인 릴레이부에서 2시간 10분 52초의 준수한 기록으로 2위를 차지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 다시 도전한 호주팀은 크레이그 파시(Craig Pasch) 우드사이드 한국지사장이 수영, 로드니 커머포드(Rodney Commerford) 호주 무역투자대표부 한국대표가 사이클, 최 대사가 마라톤을 맡아 차례로 달렸다.

‘팀  # 호주스타일(TEAM#Hojustyle)’이라는 팀명으로 출전한 호주팀은 3위를 차지했던 지난해 2시간 16분 12초의 기록을 6분가량 앞당기며 50개 출전팀 가운데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다.

하지만 2위로 들어온 ‘여성 선수 포함’ 혼성팀에 어드밴티지룰이 적용되면서 호주팀은 준우승 컵을 들어올렸다.

최 대사는 “통영 트라이애슬론월드컵에 참가해 영광이다. 한국의 아름다운 지방에서 열리는 멋진 행사다. 모든 참가자들에게 축하를 보낸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사진 설명 : 통영서 열린 철인3종경기에서 준우승한 호주팀. 왼쪽부터 로드니 커머포드 호주무역투자대표부 한국대표, 크레이그 파시 우드사이드 한국지사장, 제임스최 주한호주대사

 

권상진 기자 Editor@Topnews.Com.A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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