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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윈, 위안부 주제 행사 개최…영화 ‘김복동’ 상영

Date: 
Thursday, 24 October, 2019 - 00:10

11월 9일(토) 시드니한국문화원서 ‘진실과 정의 그리고 기억’

 

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코윈) 호주지회(회장 박은덕)가 3.1운동과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일본군 위안부 주제를 다루는 행사를 주최한다.

코윈 호주지회는 11월 9일(토) 오후 5시30분 시드니한국문화원에서 ‘3.1운동 및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진실과 정의 그리고 기억’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1부 사진과 그림 전시회 및 음악 공연과 2부 영화 ‘김복동’ 상영회로 구성된다. 1부에선 시드니평화의소녀상실천추진위원회가 소장하고 있는 위안부 관련 사진과 그림 및 코윈 회원들이 직접 그리고 만든 부채 작품 등을 전시한다. 2부에선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이자 인권운동가로 세계 전쟁 피해 여성들의 인권신장과 지원을 위해 투쟁하다 2019년 1월 별세한 김복동 할머니의 삶을 다룬 영화 ‘김복동’을 상영한다.

박은덕 코윈 호주지회 회장은 “일반인들과 위안부 이슈를 좀더 공유하고 싶어서 이번 행사를 열게 됐다”면서 “많은 참석과 성원을 바란다”고 밝혔다.

이번 무료 행사는 시드니평화의소녀상실천추진위원회와 시드니한인여성미술협회(KWASS)가 후원한다.

 

권상진 기자 editor@topnews.com.a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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