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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언즈 ‘쿠란다’…세계 최장 스카이 레일타고 도착하는 곳

쿠란다 마을은 케언즈에서 북서쪽으로 34km 떨어진 곳에 위치해 있는 작은 마을로 열대 우림을 달리는  쿠란다 열차를 타고 배런 폭포, 열대우림을 맘껏 즐기다 보면 도착하는 곳이다.

 

환상의 기찻길 ‘쿠란다 시닉 레일웨이’는 유네스코의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됐을 정도로 자연 미를 만끽할 수 있는 명소다.

 

총 연장 37km의 쿠란다 시닉 레일웨이에는 무려 37개의 교각과 15개의 터널이 설치돼 있으며, 그야말로 파노라믹 뷰를 선사한다.

 

뿐만  아니라 세계 최장의 케이블카인 ‘스카이 레일’ 역시 쿠란다 마을의 상징적 명물이다.   7.2km로 편도로 이동하는 시간만 약 35분에서 40분이 소요된다.

 

환상의 기찻길과 스카이레일의 종착점인 쿠란다 마을의 경우 전체가 쿠란다 국립공원이다

 

쿠란다 국립 공원 역시 쿠란다 시닉 레일웨이와 함께 지난 1988년 유네스코의  세계 문화 유산 보호구역으로 지정된 지구상에서 가장 오래된 열대 우림 지역이며, 공룡시대에 서식했던 식물과 각종 희귀 야생 동물을 체험할수 있는곳이다.  

 

쿠란다의 정적인 자연 경관과 더불어 원주민들의 문화를 가까이서 체험할 수도 있다.

 

호주 원주민의 한 부족으로  지구상에서 가장 오랜 종족으로 알려진 자푸카이 원주민 구역에서는 보다 많은 호주 원주민의 문화를 가까이서 배울 수 있다.

이지원 기자 info@topdigital.com.a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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