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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W 주 정착 가능 190 기술 비자 직업군은?

뉴사우스웨일즈 주정부가 최근 발표한 ‘NSW 190비자’(주정부 지원 기술이민비자) 대상 직업 목록에 따르면 회계사, 엔지니어, 간호사, IT 분야 기술자의 경우 문호가 비교적 좁아진 반면 자동차 정비사와 요리사에게는 혜택이 상대적으로 넓어진 것으로 해석된다.

 

뉴사우스웨일즈 주정부는 이번에 ‘일부 직업 군에 대해 뉴사우스웨일즈 주에서 생활하고 일해야만 지원이 가능한 추가 요건(additional requirements)’을 새로이 도입한 바 있다.

이에 따라 이번 회계 연도부터 뉴사우스웨일즈 주정부 웹사이트에 명시된 ‘NSW 190 비자 우선 순위 기술 직업 목록’(NSW 190 List) 가운데 회계사, 엔지니어, 간호사, IT 분야의 지원자는 NSW 주내에서 최소 1년 이상 생활하고 근무해야 한다.

일부 이민 전문가들은 “이 같은 조항으로 인해 NSW주 내의 신청자에게는 오히려 가능성이 상대적으로 높아진 것을 의미한다”는 견해를 피력했다.

하지만 주정부는 기술직업목록에 ‘직업의 수요성’(availability of occupation) 조항도 신설해 수요가 비교적 낮거나 제한적인 직업군을 분류하고 있다.

이민 전문가들은 직업의 수요성이 낮거나 제한적인 분야의 직종에 신청할 경우 오히려 이민 심사에서는 높은 점수를 받을 수 있다는 점에 주목했다.

한편 회계사, 엔지니어, 간호사, IT 분야와 달리 요리사(chefs, cooks)나 자동차 정비사의 경우 수요성이 높은 직업군으로 분류됐지만 ‘추가요건’ 조항에도 적용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즉, 상대적으로 경쟁이 치열할 것으로 전망된다.

 

뉴사우스웨일즈 주정부는 190 비자 신청자에 대해 높은 점수의 지원자를 선발해 주정부 초청 기술 이민 신청을 후원하게 된다.

 

 

©TOP Digi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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