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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6월 무역수지, 사상 최대 80억 달러 흑자 기록

호주의 지난 6월 무역수지가 계절 조정 기준으로 80억3천600만 달러 규모의 흑자를 기록한 것으로 집계됐다.

호주 통계청(ABS) 자료에 따르면 이같은 흑자 규모는 다우존스가 집계한 전망치를 훨씬 상회하는 수준으로 역대 최대치다.

흑자 규모는 5월 대비 약 30% 포인트 상승한 18억6천300 달러 가량 증가했다.

호주의 무역 흑자는 18개월째 이어졌다.

꾸준한 원자재 수출과 수입 감소가 무역흑자의 원동력으로 꼽혔다.

6월 수출은 전월 대비 1.0% 증가했고, 수입은 4.0% 줄었다.

철광석과 석탄 수출은 각각 5%와 4% 증가했다.

호주달러화는 무역 지표 호조 속에 오름세를 유지했다.
 

©연합뉴스/TOP Digi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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