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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시, 한인사회 대표자 초청 친선 다과 리셉션 개최

클로버 무어 시장, 홍상우 시드니총영사 등 참석해 상호 의견 교환

 

시드니시가 시드니총영사관을 포함한 한인사회의 대표자들을 시드니타운홀로 초청해 상호 교류 협력 강화를 위한 친선 다과 리셉션을 가졌다.

 

시드니시의 클로버 무어 시장과 로버트 콕 시의원은 6월 28일 타운홀로 시드니총영사관의 홍상우 총영사, 조수창 시도지사협의회 호주사무소장, 지인영 부영사 등과 한인사회의 백승국 대양주한인회총연합회 회장, 승원홍 송석준 전 시드니한인회장, 강흥원 전 한인상공인연합회 회장 부부, 이영곡 홍경일 전 케이리더스 회장, 이소훈 코와이 전 회장, 고남희 민주평통 부회장 등을 초대해 시드니시와 한인사회 간 긴밀한 우호관계 구축을 위한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시드니시는 시티토크 포럼, 음력설축제, 밤 문화와 경제 활성화, 다문화 행사 등 다양한 현안과 미래 계획에 대해 설명하고 시드니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한인사회의 적극적인 동참과 협조를 당부했다.

 

한인 참석자들은 상호 이해 증진과 교류 강화에 협력할 것을 약속하면서 한인들을 위한 야간 마켓 허용, 유학생과 워킹홀리데이 비자소지자 수용 정책 등을 요청했다.

 

권상진 기자 editor@topnews.com.a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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