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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 임대여력보다 구입여력 더 양호”

호주의 평균 주택매입여력(housing affordability)이 2016년 이래 최고 양호한 상태인 것으로 나타났다.

ANZ은행과 코어로직 공동 최신 주택매입여력 보고서에 따르면 최근 2년간 주택매입여력이 그 전 10년간 악화된 것보다 더 빠른 속도로 개선됐다.

호바트는 주도 가운데 세입자들의 임차 여력이 최악이며 다윈은 구입자들의 주택매입여력이 최상이었다. 시드니는 구입자들의 주택매입여력이 최악이며, 멜버른이 바로 뒤따랐다.

코어로직의 연구 책임자인 카메론 쿠셔는 “최근의 주택 가격 하락세가 올 하반기에 안정된 뒤 2020년부터 소폭 상승세로 반전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망했다.

 

ANZ은행의 주택소유자 담당 케이트 깁슨은 “주택구입은 많은 호주인들의 꿈이다. 전국에서 처음으로 주택 임대여력 보다 구입여력이 더 양호한 상황“이라고 밝혔다.

 

깁슨은 이어 “이런 변화는 더 많은 첫주택구입자들이 주택시장 진입을 고려하게 만들 것”이라며 “15년만에 처음으로 대부분의 구입자들이 상승하는 시장을 뒤쫓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권상진 기자 editor@topnews.com.a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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