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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여왕 탄신일 기념 유공 국민 훈표창 수상자 발표

최고등급 훈장 수훈 케빈 러드 전 총리 등 1천여 명 수상

영국 엘리자베스 여왕의 93회 생일을 맞은 2019 ‘여왕 탄신일’ 기념 호주 유공 국민 훈표창 수상자 명단이 발표됐다.

최고 등급의 훈장을 수훈한 케빈 러드 전 연방총리를 비롯 1천여명의 정치인, 배우, 기자, 운동선수, 지역사회 지도자 및 자원봉사자 등이 훈장과 표창을 수상했다.

케빈 러드 전 연방총리와 더불어 아이타 부트로스 ABC 이사장, 배우 휴 잭맨, 가정폭력 추방 운동가이며 올해의 호주인 상을 수상한 바 있는 로지 배티, ABC의 리 세일즈 기자, 섀런 바로우 전 호주노조협의회 위원장 등 12명이 최고 등급인 AC 훈장(Companion of the Order of Australia)을 수훈했다.

이들 가운데 5명이 여성으로, 전체 수상자의 40% 수치와 엇비슷했다.

그 밖에 과학, 예술, 지역봉사, 교육, 산업계의 인사들 다수가 수상했다.

수상자 가운데는 7살부터 17살까지의 초중고생들을 대상으로 무료 창작 교실을 운영해온 ‘스토리 팩토리’(Story Factory)의 공동창업자 캐서린 키넌,  원주민 지도자로 원주민 언어 보존에 헌신해온 캐롤라인 브릭스 씨 등이 포함됐다.

 

©TOP Digital/11 June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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