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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이브 팔머 ‘유나이티드 오스트레일리아 당’ 지지율 수직 상승

2019 연방 총선에 다시 도전하고 있는 광산재벌 클라이브 팔머의 유나이티드 오스트레일리아 당의 지지율이 수직 상승하면서 일부 접전 지역의 판세를 흔들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이번 연방총선을 위해 유나이티드 오스트레일리아 당의 클라이브 팔머 씨는 3천만 달러를 쏟아부은 바 있다.

이러한 광고전이 주효한 듯 유나이티드 오스트레일리아 당의 지지율은 5%에서 최대 14% 가량으로 집계됐다.

이같은 추세가 연방총선에서 그대로 반영될 경우 핵심 접전 지역인 퀸슬랜드 허버트, 빅토리아 주 디킨, NSW주 린지, 그리고 서부호주주 피어스의 경우 유나이티드 오스트레일리아 당이 판세를 좌우할 전망이다.

즉, 유나이티드 오스트레일리아 당 지지자들의 2순위 기표가 당락을 좌우하게 될 전망인 것.

실제로 해당 4개 선거구에서 양당 구호하의 지지율은 대부분 오차 범위 내의 접전 양상을 보였다.

 

©TOP Digital/23 April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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