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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한 히어로 ‘샤잠!’, 색다른 재미로 무장

히어로 영화의 성장이다. DC유니버스의 새로운 슈퍼 히어로 ‘샤잠(Shazam)!’이 4월 관객 공략에 나섰다. DC영화 중 최고라는 호평을 이끌어낸 작품은 최근 흥행에 성공한 ‘아쿠아맨’에 이어 새로운 히어로로 눈부신 활약을 예고했다.

영화는 우연한 기회로 15살 소년이 ‘샤잠!’이라는 주문을 외치면서 최강의 파워를 갖춘 히어로로 거듭나 벌어지는 유쾌한 이야기를 다룬다. 고도의 비행부터 맞아도 끄떡없는 파워가 엄청난 초능력을 소유한 히어로를 탄생시킨 동시에 10대 소년인 까닭에 그가 겪는 고민,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은 10대 만의 경쾌함을 더해 새로운 히어로 영화를 만들었다. 여기에 화려한 액션으로 볼거리까지 구비한 작품은 스토리 전반에 발랄하면서도 따뜻함을 녹여내 재미와 감동을 함께 선사한다.

건장한 슈퍼 히어로지만 마음은 15세 소년인 슈퍼 히어로의 역할은 배우 제커리 리바이가 분해 유쾌한 웃음을 전한다. 제커리 리바이는 한 인터뷰를 통해 “젊음과 열정을 연기하는 것, 여기에 코믹적 요소를 연기하는 것이 기쁘고 즐거웠다”면서 “15살 소년의 마음으로 연기했는데 굉장히 즐거운 경험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샤잠이란 제목은 솔로몬(S)의 지혜, 헤라클레스(H)의 힘, 아틀라스(A)의 체력, 제우스(Z)의 권능, 아킬레스(A)의 용기, 머큐리(M)의 스피드에서 가져왔으며 영화에선 이를 갖춘 슈퍼히어로의 모습을 만날 수 있다.

이번 작품의 연출은 ‘라이트 아웃’, ‘애나벨: 인형의 주인’의 데이비드 F. 샌드버그 감독이 맡았다.

윤성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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