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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호한인상공연, 5명 한인 차세대에 장학금 전달

재호한인상공인연합회(회장 유선우)는 이달 5일(금) 장래가 촉망되는 호주 한인 차세대 5명에게 장학금을 수여했다.

 

한인상공연은 이날 맥쿼리링크 인터내셔널골프클럽에서 ‘제37회 재호한인상공인연합회 장학금 수여식’을 갖고 4명의 대입수능시험(HSC) 성적우수자와 1명의 스포츠특기자 등 총5명에게 장학금을 수여했다.

 

시드니대 의대의 신유정 양과 이병찬 군, 시드니대 치과대의 정찬영 군, 하버드대의 박죠슈아 군이 대입순위점수(ATAR) 99.95점을 취득해 성적우수자로 선발됐으며, 채스우드고등학교 7학년생 권찬우 군이 육상 NSW 대표로 100m와 400m에서 동메달을 획득한 공으로 체육특기자 장학금과 장학증서를 받았다.

 

장학금 수여식은 100여명 한인들이 참가한 ‘제16회 총영사배 재호한인상공인연합회 자선골프대회’에 뒤이어 열렸다.

 

이날 행사엔 윤상수 시드니총영사와 한인상공연의 유선우 회장과 회원, 한인단체장, 골프대회 참가자 등이 참석해 수상자들을 격려했다.

 

권상진 기자 editor@topnews.com.a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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