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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3 주총선] 박빙 구도 속 노동당 ‘약진’

3.23 NSW 주총선을 2주 앞두고 실시된 여론조사 결과 양당 구도 하에서 노동당이 자유당 연립을 2% 포인트 차로 앞선 것으로 나타났다.

선-헤럴드의 의뢰로 실시된 리치텔 여론조사(UComms/ReachTel poll) 결과 노동당은 51%, 자유당 연립은 49%를 각각 기록했다.

자유당 연립의 1순위 지지율은 28.7%로 떨어졌고, 노동당은 34.1%로 치솟았다.

주총리 선호도에서도 노동당의 마이클 데일리 당수가 자유당 연립의 글래디스 베레지클리안 현 주총리를 앞섰다.

이번 주총선에서 노동당이 정권을 탈환하려면 하원의석을 최소 9석 늘려야 하며, 자유당 연립은 정권 수성을 위해 주하원 의석을 6석 이상 빼앗기지 말아야 한다.

이번 조사는 지난주 목요일 저녁 NSW 주내의 유권자 1019명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이들 응답자의 48%가 노동당이 수권정당 준비가 덜 돼 있다는 반응을 보인 반면 43%는 준비 돼 있다는 반응을 보였다.

사진 (AAP Image/Mick Tsikas)  10일 시드니 서부 끝자락 펜리스에 소재한 펜리스 팬서스 리그스 클럽에서 열린 주총선 출정식에서 연설하는 글래디스 베레지클리안 NSW 주총리.

©TOP Digital/10 March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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