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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서 ‘제 4회 특성화고 통합 졸업식’ 열려

호주의 글로벌 현장학습 참가 고등학생 180명을 위한 ‘나무에듀 2019년 제4회 특성화고 통합 졸업식’이 9일 시드니한인회관에서 열렸다.

인력관리업체 나무에듀(대표 류식)가 주최, 주관한 이날 졸업식엔 부산지역 고교생 26명을 비롯해 경남, 전남, 충남, 세종지역 출신 고교 졸업생 80명과 글로벌 현장학습 선배 40명 등 120명이 참석했다.  

이번 졸업생들은 지난해 8월27일부터 NSW전문대(TAFE)에서 12주 과정을 이수하고 현재 용접, 전기, 요리, 관광 등 다양한 분야의 호주 기업에 취직해 일하고 있다.

이날 행사엔 시드니한인회의 류병수 회장과 이기선 부회장, 백승국 대양주한인회총연합회 회장, 강흥원 재호한인상공인연합회 고문, 노현상 월드옥타 신임 회장, 김태완 아시아나항공 시드니 지점장, 안일환 재호호남향우회 회장, 피터김 라이드 시의원, 김정익 시드니한국교육원 실장, 고홍주 시드니한인회 이사 등이 참석해 졸업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또한 2009년 글로벌 현장학습에 참가했던 이승헌 씨는 4명의 졸업생 후배들에게 250달러씩 1000달러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한인업체인 대한관광여행사, 이모네해장국, 시니케어, 스트라반찬가게는 졸업생들을 위한 상품을 후원했다.

 

권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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