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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가 살아가는 방법을 한 눈에 ...시드니박물관 ‘하우 시티즈 워크’전 열어

우리가 사는 도시가 어떻게 움직이는지 한 눈에 알 수 있는 전시회 ‘하우 시티즈 워크(How Cities Work)가 시드니박물관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회는 도시 풍경으로 둘러싸여 다양한 활동을 하면서 도시의 안과 밖, 하늘로 뻗은 고층에서부터 땅 속 하수관에 이르기까지 색다른 방법으로 ‘도시’가 움직이는 원리를 아이들이 배워갈 수 있도록 구성했다.

전시회 제목은 어린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제임스 걸리버-한콕의 그림책에서 가져왔다. 동명의 그림책은 크레인부터 전철까지, 땅 속 세상과 잔디밭으로 조성된 녹색 공간 등 도심의 풍경을 다양한 방식으로 조망해 큰 인기를 끌었다.

작가 제임스 걸리버-한콕은 “이번 전시회는 꿈 같은 프로젝트”라며 “전 연령층이 즐길 수 있는 전시회”라고 소감을 밝혔다.

입장료는 어른 $15, 어린이/컨세션 $12 등으로 전시회와 관련한 정보는 웹사이트(sydneylivingmuseums.com.au)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미지 출처: 시드니박물관웹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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