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ign Up For Subscribe

Register your email address to receive our weekly e-letter and social media updates to your email.

이레터 무료 구독신청

야외상영에서도 최고 인기는 ‘보헤미안 랩소디’

하버사이드를 배경으로 영화관람을 할 수 있는 야외 상영 ‘세인트 조지 오픈에어 시네마’가 지난 주부터 2월 16일까지 올해 여름 일정을 소화한다.

단연 인기작은 ‘보헤미안 랩소디’다. 제 76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드라마 부문 작품상과 남우주연상(라미 말렉)을 차지하면서 흥행뿐 아니라 작품성까지 인정받은 영화는 올해 오픈에어 시네마에서도 30분 만에 매진되는 등 상영분들이 일찌감치 전석 매진되며 인기를 입증했다.

‘보헤미안 랩소디’는 전설의 록 밴드 ‘퀸’의 음악 세계와 함께 보컬 ‘프레디 머큐리’의 삶을 조망한 작품이다.

오픈에어 시네마의 올해 프로그램은 다양하다. 부탁 하나를 남기고 사라진 한 여자를 추적하며 반전의 반전을 거듭하는 영화 ‘심플 페이버(Simple favour, 부탁 하나만 들어줘)’, 명탐정 셜록 홈즈와 존 왓슨의 이야기를 경쾌하게 그린 ‘홈즈 앤 왓슨’, 가수 레이디 가가의 열연이 돋보인 ‘스타 이즈 본’ 등이 관객과 만난다.

티켓 예매 및 프로그램 일정은 웹사이트(www.stgeorgeopenair.com.au)를 참조하면 된다.

 

(이미지 출처: 오픈에어 시네마 웹사이트)

clearblockeleven

clearblockeleven

관련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