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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디밭에서 오페라 향연을!

무료 음악회 ‘오페라 인 더 도메인’ 19일 열려

밤하늘을 배경으로 울려 퍼지는 아리아의 선율이 색다른 ‘감동’을 선사하는 음악회다. 돗자리에 간단한 먹을 거리만 챙기면 즐길 준비는 끝난다.

야외 잔디밭에서 열리는 호주오페라단의 ‘마즈다 오페라 인 더 도메인’ 무료 음악회가 19일 로얄보태닉가든 도메인에서 열린다.

밤하늘을 배경으로 울려 퍼지는 아리아의 선율이 색다른 ‘감동’을 선사하는 무대는 로시니의 ‘세빌리아의 이발사’, 비제의 ‘카르멘’, ‘푸치니의 ‘라 보엠’, ‘토스카’, ‘투란도트’, 베르디의 ‘아이다’ 등 유명한 오페라 작품의 아리아들로 오페라가 전하는 매력을 고스란히 전한다.

음악회는 ABC 클래식의 크리스토퍼 로렌스가 진행을 맡아 소프라노 스테이시 알리움, 안나-라우즈 콜, 메조 소프라노 시안 펜드리, 바리톤 호세 카보, 테너 디에고 토르, 샤눌 샤마 등이 함께 한다. 지휘는 브라이언 캐슬-어니언이, 연주는 호주 오페란단 오케스트라가 맡는다.

오후 4시부터 입장 가능하며 다양한 음료, 음식 등을 즐길 수 있으며, 공연 시작 전 엔터테인먼트 쇼도 진행된다. 음악회는 오후 8시부터 시작된다.  

 

(이미지 출처: 호주오페라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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