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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너 이용훈, 이번엔 ‘투란도트’로 호주 찾는다

테너 이용훈이 호주 오페라단의 ‘투란도트’ 무대에 칼라프 역으로 오른다.

세계 무대서 활약을 펼치고 있는 이용훈은 지난 해 호주 오페라단의 ‘아이다’ 공연에서 라다메스 장군을 맡아 열연을 펼친 바 있다. 이번 무대는 2013년 ‘토스카’로 호주 데뷔 무대를 치른 이후 다섯 번째 공연이다.

‘투란도트’는 푸치니의 마지막 오페라 작품으로 고대 중국을 배경으로 공주 투란도트와 그녀의 사랑을 얻기 위해 세가지 수수께끼에 도전하는 칼라프 왕자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칼라프가 부르는 아리아 ‘네순 도르마(공주는 잠 못 이루고)’가 유명하다.

‘투란도트’는 1월 15일부터 3월 30일까지 시드니오페라하우스에서 공연되며, 테너 이용훈은 2월 4-23일 무대에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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