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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에세이 이한결] 길이 선생이다

내가 잘못 들어섰다고

생각했던 그 길에도

눈이 내린다.


하늘에서 보면 그 길도

누군가 걸어가야 할 길이었다

잘못 들어선 길은 없다.

아직 위로 받지못한 길이 있을 뿐이다.


<글/사진 : 순간에 의미를 부여하는 포토그래퍼 이한결, : 인스타 그램 : handrew.phot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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