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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버닝’, APSA 심사위원상 수상

29일 브리즈번에서 개최된 제 12회 아시아태평양스크린어워드(APSA)시상식에서 한국영화 ‘버닝’(제작자 이준동, 감독 이창동)이 심사위원상을 수상해 공동집필한 오정미 시나리오 작가가 참석해 상을 받았다. 앞서 이창동 감독은 APSA에서 자신이 연출한 ‘밀양(2007)’으로 최우수작품상을, 제작을 맡은 ‘여행자(2009)’와 기획을 총괄한 ‘우리들(2016)’이 각각 청소년작품상을 수상한 바 있다. 영화 ‘버닝’에서는 APSA의 트로피들이 벤의 아파트 소품으로 사용되기도 했다. 한편 올해 최우수작품상은 고레에다 히로카즈의 ‘샵리프터즈(Shoplifters)’가 선정됐다.

 (이미지 출처: APSA사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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