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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30회 소수민족비즈니스 어워드 시상식 열려

제 30회 소수민족 비즈니스 어워드(The Ethnic Business Awards) 시상식이 22일 시드니 힐튼 호텔에서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1988년 설립된 소수민족 비즈니스 어워드는 다양성, 다문화, 역경 속의 성공 등을 기리며 해마다 호주 비즈니스와 경제에 이바지한 이민자들을 대상으로 시상하고 있다.

스콧 모리슨 연방 총리는 이날 행사에서 “호주는 세계 어느 곳에서도 견출 수 없는 이민 성공 스토리를 갖고 있다”며 “세대를 걸쳐 우리가 이루어 놓은 것에 굉장한 자부심을 가져야 한다. 우리 모두가 사랑하고 공유하는 호주는 이민 국가다”라고 강조했다.

올해 소수민족 비즈니스 어워드는 중견기업 부문에선 TNA 솔루션의 알프, 나디아 테일러가, 소기업 부문에선 컨스트럭션 컨설턴트의 마이클 다크홀이, 토착기업 부문에선 JNC 그룹 오스트레일리아의 제레미 블란치가 각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창립자 겸 시상식을 이끌고 있는 조셉 아사프 대표는 “당신의 기업, 결단력, 회복력, 혁신, 고된 노력이 단지 당신을 위해서뿐 아니라 호주 전체를 위해 거대한 결실을 맺을 수 있다는 것을 스스로 보여줬다”고 수상자들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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