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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B "美•中 갈등 완화시 호주 달러화 급등할 것"

NAB 은행은 미국과 중국의 무역 갈등이 완화할 경우 호주달러화 가치가 가파르게 상승할 것으로 진단했다.

다우존스에 따르면 NAB는 오는 1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정상 회담에서 무역 공세를 중단하는데 동의할 경우 호주달러-달러 환율이 0.74달러까지 뛸 수 있다고 말했다.

이날 호주달러-달러 환율이 0.72달러를 웃돌고 있으므로 현재 대비 약 3% 높아질 수 있다는 분석이다.

지난달 NAB는 호주달러-달러 환율이 올해 말 0.71달러를 기록할 것으로 내다봤다.

이는 미국이 중국산 수입품 2천억달러어치에 부과하는 관세를 10%에서 25%로 인상하지 않을 것이란 예상을 기반으로 한 전망이다.

NAB는 글로벌 증시가 하락하는 등 최근 상황을 고려했을 때 미국과 중국이 이번 정상 회담에서 합의점을 찾을 것으로 점쳐진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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