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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W 폭염…일부 지역 야외 불사용 금지령

NSW주내에 폭염 주의보와 함께 일부 지역에 대해 야외 불사용 금지령이 발효됐다.

전면적 야외 불사용 금지령이 내려진 지역은 시드니 광역권을 포함 뉴카슬, 울릉공을 비롯 헌터, 일라와라, 남부 평원 지역 등이다.

해당 지역은 오늘 낮최고기온이 섭씨 35도를 넘어섰고, 일부 지역의 수은주는 섭씨 40도에 육박하는 등 폭염이 조기 상륙할 기미를 보이고 있다.

NSW 소방청은 “일라와라(Illawarra) 지역에서의 화재 위험성이 심각하고, 주 내 다른 지역들 역시 화재 위험성이 높다”라고 경고했다.

한편 캔버라 남서부 지역에도 산불 경계령이 내려졌다.

캔버라에서 8Km 떨어진 피어스 크릭(Pierces Creek)에서 산불이 발생함에 따라 소방관들이 화재 진압에 나섰다.

타스마니아 주 역시 화재 위험 등급이 “매우 높은”  수준으로 격상됐다.

타수마니아 소방청은 “화재 위험 등급이 주말에 걸쳐 적용된다”고 상기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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