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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완 와인 그룹, 올해의 호주 아시안계 비즈니스 수상

제1회 NSW 비즈니스 어워드 성황리 개최

 

호주내 아시안 기업인 간의 경제 네트워크 형성과 발전을 위해 AABC가 주관하는 제 1회 NSW 비즈니스 어워드가 지난 3일 열렸다.

채널10의 뉴스 진행자로 활동하기도 한 론 윌슨 언론(오른쪽 사진)인의 사회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 먼저 그는 호주 아시안 비즈니스 협의회 AABC(Asian Australian Business Council Inc.) 운영위원(왼쪽 사진)의 노고를 치하했다. 회장인 프랭크 알라파치 박사(가운데)는 한인 이은봉(영어명 실비아, 사진 왼쪽 끝)씨의 남편으로 노동당 한인단체(Hanguk Labor)를 공동의장으로 출범 시킨바 있다.

 

AABC는 12명의 아시아계 영사를 비롯한 정제계 주요 인사들 및 언론사 관계자 등 약 150명이 소속되어 있다. 당일 행사는 각국 호주 주재 총영사 비롯해 약 300여명의 주요 인사가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사진 왼쪽부터) 프랭크 알라파치 회장의 기념사 , 앨리나 베인 호주 수출위원회 최고경영자 축사 빅터 도미넬로 재정부 장관 축사, 시상 및 호주오페라단 소속의 사이몬 김의 축하 공연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특히 시상식은 아카데미 시상식 형식을 따라 각 부문 후보 기업에 대한 영상을 대형 스크린을 통해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올해의 기업으로는 중국계 호주 기업 스완 와인 그룹(왼쪽사진에 왼쪽 끝)이 차지했다. 스완 와인 그룹은 중국에 수출하는 대표 호주 와인 기업으로 150개 중국 도시에 총 250개의 유통업체가 있다. 당일 스완그룹은 식음료 산업 및 제조업 및 농업 부문에도 수상자에 이름을 올리는 기염을 토했다 .

NSW 아시안 비즈니스 어워드는  식음료, 서비스 산업, 무역 / 도매 및 소매, 리테일, 제조업/ 농업, 창업, 젊은 기업인 상 등 6 부문과 올해의 기업상으로 진행됐다.

또한, 지역사회 발전과 화목에 기여한 공로상에는 벤 탄 중국계 호주 의사(오른쪽 사진)가 수상했다. 헬스 펙 메디컬 센터 원장으로 호주 중국계 경제인, 무역 및 문화 협회 회장을 역임하고 있으며, 많은 사회공헌 활동으로 명망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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