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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독려 앰배서더…VIC 순회 교육

민주주의의 근본이자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바람직한 선거 문화 분위기 정착을 위해 57명의 앰배서더가 빅토리아 전역을 순회하며 투표에 대해 교육한다.

빅토리아 선거관리위원회(VEC, Victorian Electoral Commission)는 소외된 지역사회에 다가가 유권자의 선거 활동 참여를 북돋우기 위해 2018년에 앰배서더 프로그램을 확대했다.

앰배서더는 다양한 소수민족을 비롯해 원주민, 노숙자 및 장애우를 아우르는 지역사회를 위해 빅토리아 전역에서 투표 교육 설명회를 진행하고 있다. 원주민 언어를 포함한 30개 언어로 마련돼 있다.

설명회는 투표의 중요성과 선거인 등록, 올바른 투표 용지 기재 방법 등의 내용을 다룬다.

VEC는 이번 설명회를 통해 약 7천 5백여 명의 지역주민을 직접 만나 투표를 독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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