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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박 칼럼] 알면 돈($) 되는 부동산 이야기 (289)

부자들만 아는 부자들의 특징 5 가지 (2)

6. 자기 원칙을 칼처럼 적용하는 사람이 부자이다. 돈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원칙이 중요하다. 누구나 한번쯤은 실수 할 수도 있다. 하지만 다시 한번 원칙을 어기게 되면 그 이후부터는 걷잡을 수 없다.
7. 투자에 관해 조언자들이 있고 그들의 조언에 귀를 기울인다. 부자들은 자신이 잘 아는 일이라고 해도, 웬만하면 남의 의견을 들어 요모조모 따진 후에 투자를 결정한다.
8. 부자들은 정부의 생각을 읽으려고 노력한다. 이들은 정부가 어떤 뜻으로 정책을 내놓는지, 그 이면을 해석할 줄 아는 안목을 가지고 있다.
9. 자신만의 투자원칙을 가지고 있다. 기대 수익률과 위험은 정비례 관계다. 부자들은 이런 원칙에 따라 포트폴리오를 구성해 수익과 위험을 조절하지만 일부 투자자는 무조건 지르고 본다는 것이다.
10. 부자의 처음과 끝은 결혼에 있다. “맞벌이가 아니더라도 돈은 둘이 버는 것이다. 살림 잘하는 여자를 만나는 것은 가장 큰 복이다.” 이상적인 배우자를 ‘말이 통하는 사람’이라고 부자들은 이구동성으로 말한다. 가난도 상속될 수 있으며, 돈 쓰는 습관은 유전된다. 자식을 망치기 가장 쉬운 방법은 자식이 원하는 모든 것을 갖도록 해 주는 것이라는 것을 아는 부자들은 자녀들에게 가난의 위험에 스스로를 대처하도록 훈련 시킨다.

 

부동산 이것만은 주의하세요 (1)

편리한 인터넷과 여러가지 미디어의 발달로, 부동산 중개인으로 일을 하시지 않는 일반인의 경우에도, 굉장히 해박한 지식과 안목을 가지고 계시는 분들을 종종 만나 뵙곤 합니다. 자신만의 투자계획을 가지고, 하나하나 준비해 나가는 모습. 그러면서, 본인의 생각과 전혀 다른 의견에도 경청하고, 그것이 맞다라고 판단되면, 적극적으로 수용하시는 모습. 그리고 전문가에게 조언을 듣고 좀 더 확실하게 실행하시는 모습을 보면서 저 역시 많이 배우게 됩니다. 오늘은 그와는 반대로, ‘똥고집’을 가지고 정글에 뛰어드는 분들의 모습을 예로 들면서 이야기 나눠보려고 합니다.

 

뉴스를 믿습니다

뉴스에 나오는, 여러가지 미디어 매체에 나오는 모든 이야기를 절대적으로 맹신하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미디어에서 이야기 하는 부동산 관련 내용은, 평균적인 값을 가지고 이야기하게 됩니다. 따라서, 호주 부동산 시장이 주춤한다고 이야기 할 때, 모든 지역이 다 그렇다고 이야기 할 수도 없다는 말입니다. 한인이 선호하는, 중국인이 선호하는 ‘그 좋은 지역들’의 집값은 웬만하면 떨어지지 않습니다. 평균값을 가지고 이야기 하는 작년 1분기, 2분기 최고점을 기준으로 놓고 봐도 일부 지역은 약간 상승했습니다. 또한, 각 지역마다 다른 형태의 주택에 따라서 같은 지역이라도, 하우스는 상승하고 아파트는 좀 주춤하고, 다 제각각 일 수 있습니다.

또한, 뉴스에서 실시간 방송을 하는 것도 아니고, 뉴스의 주제에 따라서 다르긴 한데요. 일반적으로 뭔가가 지나고 나서, 많은 뉴스에서 그 이야기를 다루게 됩니다. 비트코인 잘 아시죠? 그게 딱 맞는 예인 것 같습니다.

 

당신을 믿습니다

여러 가지 인간관계로 얽혀있는 이 곳 시드니 교민사회에서, 종교적인 이유로 개인적인 이유로 또는 일적인 이유로 인연을 맺고 더불어 살아가는데요. 그런 인간적인 관계만 너무 믿는 것도 우리가 경계해야 할 대상이 아닌가 싶습니다. 저 또한, 개인적으로 저에게 많이 의지해 주시고 믿어주시고 응원해 주시는 분들이 계심에 항상 감사하고 고맙습니다만, 그분들을 위해서라도 “제가 꼭 답은 아닙니다. 저만 꼭 옳은 건 아닙니다”라고 말씀을 드리고 있습니다. 극단적으로 이야기해서 사기를 칠 때, 아는 사람에게 사기를 치는 게 시작이라고 합니다.

가 보지도 않은 곳을, 알지도 못하는 곳을 아는 사람만 믿고 덥석 사지 마시고. 최소한 두 세 곳은 상담을 받아보세요. 성공적인 부동산의 시작은 ‘내 발품을 팔아야’ 하는 것부터 시작됩니다.

같은 매물을 파는 3곳의 에이전트를 각각 방문해 보시면, 그 차이를 쉽게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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