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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당 연립 “법인세 인하법, 반드시 통과시킬 것”

자유당 연립정부가 총 356억 달러 규모의 법인세 인하 법안의 상원 통과를 위해 필요한  정족수를 확보하지 못했지만 법안통과에 대한 희망의 끈을 놓지 않고 있다.

자유당 연립정부는 현재 법인세 인하개정법의 상원통과를 위해 상원의원 39명의 지지가 필요하나 현재 단 35명의 지지만 확보한 상태다.

자유당 연립소속 상원의원은 31명이며, 법안 통과 결사 저지에 나선 노동당과 녹색당 상원의원을 제외한 무소속 및 미니군소정당 소속 상원의원 8명의 지지를 확보해야 법안은 통과된다.

보수 성향의 코리 버나디, 데이비드 레욘헬름, 프레이저 애닝 상원의원이 법안 지지 입장을 표명한 바 있다.

이런 가운데 원내이션 당의 브라이언 버스턴 상원의원이 당론을 무시하고 법인세 인하 지지 입장을 공표하자 자유당 연립은 매우 고무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자유당 연립정부의  마티어스 코먼 재정장관은 매우 고무적인 결단이라며 반겼다.

코먼 재정장관은 “결국 원내이션 당도 앞서 논의한대로 지지로 돌아설 것으로 기대한다”며 기대의 끈을 놓지 않았다.

코먼 재정장관은 "앞서 원내이션당과 합의한 사항이 100% 이행될 것으로 믿으며 우선적으로 브라이언 버스턴 상원의원이 법안 통과에 지지의사를 표명해준 것은 매우 획기적인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사진 (AAP Image/Lukas Coch)  연방재정장관을 맡고 있는 마티어스 코먼 상원의원이 무소속의 팀 스토러 연방상원의원을 상대로 법인세 인하에 대한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스토러 상원의원은 닉 제노폰 연대로 상원의원에 당선됐으나 지난 2월 탈당해 무소속으로 남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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