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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호주 헤어 엑스포’ 한국드림팀 참가 '관심'

한국에서 호주 헤어 엑스포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국 뷰티업계는 주로 중국 등 중화권 위주로 진출해 왔기 때문. 더구나 한국인 최초로 준오헤어의 정희린 크리에이티브 디렉터가 참여할 예정으로 더욱 는길을 끌고 있다. 이번 엑스포 무대를 발판삼아 미주, 유럽 등 세계시장을 공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어지고 있는 것.

헤어 디자이너들이 자비를 들여 무대에 설 만큼 세계적인 헤어쇼로 ‘호주 헤어 엑스포’는 30년 동안 세계 최고 헤어디자이너들이 참여한 명실상부 최고 권위의 뷰티 무대로 알려져있다.

연 판매되는 티켓만 7만장에 달할 정도.  K-뷰티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고 있는 요즘 한국 디자이너가 어떤 멋진 작품을 보여줄지 관심을 받고 있다.

오는 6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호주 멜버른에서 개최되는 ‘2018 호주 헤어 엑스포(Hair EXPO Australia)’에 참여하는 정 디렉터는 한 언론매체와의 인터뷰에서"이번 엑스포 참석을 계기로 세계시장에 K-뷰티를 알리는 데 노력할 것"이라며 "동시에 국내 뷰티업계의 글로벌 진출에 탄력이 붙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준오헤어 이전 헤어쇼 참여 장면.>

한편, 정 디렉터는 2016년에도 국내 최대 규모로 진행된 '웰라 트렌드 비전 어워드 국내결선'에서 금상을 수상했으며, 같은 해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인터네셔널 트렌드비전 어워드에도 초청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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