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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에세이 이한결] 당신의 밤

당신의 밤을 미워하지 마세요.

당신의 길이 아직 어두운 건 

그 길이 빛의 당연한 배경을 품고 있기 때문입니다.

 

별이 빛난다는 건 아직 올 아침이 있는 것이고,

당신이 이 별을 볼 수 있는 건 

이 밤의 당연한 어둠을 인정했기 때문입니다.

 

<글/사진 : 순간에 의미를 부여하는 포토그래퍼 이한결 ,인스타그램: @handrew.pho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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