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ign Up For Subscribe

Register your email address to receive our weekly e-letter and social media updates to your email.

이레터 무료 구독신청

[2018 연방예산안] “안전귀가…출퇴근 시간 단축”

연방정부는 이번 2018-19 예산안을 통해 인프라스트럭처 확충 및 대중교통 개선에 총 240억 달러의 예산을 편성한다.

정부는 “국민들의 안전 귀가 및 출퇴근 시간 단축을 위해 인프라와 대중교통 개선을 위한 예산을 대폭 증액할 것”이라고 밝혔다.  

정부 브리핑에 따르면 시드니 보타니 항 철도 연장에 4억 달러가 투입된다.

보타니 항 철도가 연장될 경우 트럭 운송량이 크게 줄어 시드니 공항 인근의 교통난이 상당 부분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빅토리아주의 경우 멜버른 공항 철도 건설에 50억 달러의 예산이 편성된다. 

멜버른 공항 철도가 건설되면 출퇴근 시간이 크게 단축되고 교통체증도 해소될 뿐만 아니라 일자리만 수천개 창출될 것으로 전망된다.

퀸슬랜드 주의 경우 머룸바 다운즈/그리핀의 브루스 하이웨이 보수 비용의 80%를 연방정부가 지원할 계획이다.

브루스 하이웨이가 보수될 경우 선샤인 코스트 지역 주민들의 인근 도시로의 이동이 크게 수월해질 것으로 보인다.

관련 기사

clearblockeleven

clearblockelev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