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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연방예산] 연 소득 $87,000 이하 근로자 소득세 인하 혜택

8일 저녁 발표되는 2018-19 연방예산안을 통해 가장 큰 혜택을 누리게 될 계층은 연 소득 8만7천 달러 이하의 근로자들을 비롯해 일부 기사와 전철 통근자들이 될 것으로 보인다.

연 소득 8만7천 달러 이하의 근로자들을 위한 소득세 인하 혜택은 당장 올해 7월 1일부터 시행되며, 연 소득 18만 달러 이상의 고소득층에 대해서도 오는 2024년부터 소득세 인하혜택이 주어질 계획이다.

연방정부는 “근로자들의 노력에 대한 대가가 보장돼야 하지만 연방예산의 정상화를 위해 획기적인 규모의 소득세 인하는 현실적으로 불가능함을 이해해줄 것”을 호소했다.

한편 연방정부는 앞서 발표한 대로 이번 예산안을 통해 전국장애인지원보장제도(NDIS) 예산 충당을 위해 계획했던 국민의료보험세(Medicare Levy)의 인상계획(기존의 1.5%에서 2%로 인상)을 철회한다.

즉, 연소득 10만 달러의 근로자의 경우 500달러를 절감할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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