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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회 한호 해외동포 2세 독후감 대회 열려

대양주문화예술재단(이사장 김훈)과 해외동포책보내기 운동협의회(이사장 손석우)가 주최한 ‘제 7회 한호 해외동포 2세 독후감 대회’ 시상식이 17일 시드니 한인회관에서 개최됐다.

이날 대상은 권선징악이 아닌 다양한 시각으로 사물을 보겠다는 ‘전(傳)을 범하다’의 정채원 학생이 수상했다. 금상은 김정현, 은상은 박찬솔 현종하, 동상은 박현솔 서지은, 장려상은 김별 김바다 김예랑 유건희 장유정, 지도교사상은 양세은, 한채형, 특별상은 김하늘 채하늘이 각각 선정됐다.

최옥자 심사위원장은 “컴퓨터 등으로 보내는 시간이 많은데 책 읽기를 우선에 뒀다는 건 권장할 일”이라며 “응모작 대부분 잘 썼다. 우열을 가리기 어려웠다. 참가한 학생들 모두에게 박수를 보낸다”고 심사평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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