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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에세이 마현진] 복음으로만 설명되는 삶

선교사들의 삶을 몇 줄의 글로 표현해 내는 일은 쉽지 않은 일이다.

그들의 순종과 헌신 그리고 그들이 걸어간 그 좁은 길은

사람의 말로는 설명 할 수도 없고 세상이 이해 할 수도 없는 기이한 삶이기 때문이다.

 

어떻게 그렇게 살 수 있을까? 어떻게 그런 삶을 기쁨으로 누릴 수 있을까?

무엇으로 이 기이한 삶을 설명 해 낼 수 있을까?

 

세상은 모르지만 그리스도인은 알 수 있을 것이다.

복음.. 복음이라면 그들의 그 기이한 삶이 얼마나 영광스러운 삶인지

복음을 아는 이들이라면 누구나 그 앞에 고개를 끄덕일 것이다.

 

먼 훗날 누군가 그는 어떤 삶을 살았는가 하고 물을때

우리는 그는 복음으로만 설명되는 삶을 살았노라고 대답 할 것이다.]

 

<사진/ storytelling missionary photographer 마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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