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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박 칼럼] 알면 돈($) 되는 부동산 이야기 (277)

함께나누는 재밌는 이야기

 

솔직한 아이의 질문

거울 속 늘어나는 흰머리를 보니 짜증이 났다. 마침 들어오는 아들에게 말했다. “네가 엄마 속을 썩여서 흰머리가 늘잖아!” 아들이 웃으면서 엄마에게 이야기했다. “엄마는 얼마나 속을 썩였기에 할머리 머리가 새하얀 거예요?” 아이들 앞에서는 말조심 합시다!

 

장래희망

세 아이들이 서로 장래 희망을 얘기했다. 첫째는 과학자, 둘째는 의사가 되겠다네요. 그때, 막내가 첫째에게 물었다. “오빠야는 과학자 못된다. 오빠야는 커서 뭐 되는 줄 아나?” 첫째와 둘째가 어리둥절 해하자 막내가 말했다. “오빠야는 커서, 김 서방 된다. 김 서방!” 천진난만한 막내의 대답이였습니다.

 

부동산, 발품을 팔아야 한다

인터넷 보급률이 높고, 네트웍이 잘 구성된 호주는 아이폰이 등장하면서 부동산 시장도 때를 같이하여 많은 변화를 겪어오고 있습니다. 예전엔 부동산 구입을 희망하는 지역이 있으면, 그곳에 가서 부동산을 들려서 상담도 받고 집도 보고 했었지만, 스마트폰이 대중화되면서부터는 어떤 매물이 있는지를 손쉽게 찾아보면서 굳이 해당 지역을 방문하지 않고서 여러가지 정보를 쉽게 찾을 수가 있어서 많은 분들의 IT 발전의 혜택을 보고 계시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여러분들께 부동산 구입을 희망하는 지역이 있으면, 꼭 그곳에 가보시기를 권합니다. 아무리 IT가 발전해서, VR로 실제 가서 보는것과 같은 화면으로 장소를 볼 수 있다고 하더라도, 발품을 팔아서 눈으로 직접 보면서 느끼는 그 감정을 받을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카메라가 아무리 발전하더라도, 우리가 직접 눈으로 보면서 느낄수 있는 그것과는 큰 차이가 있는 것과 같습니다.

그리고 가능하다면 한 번이 아니고 두 번 세 번 좀 더 자주 현장을 방문해 볼수록 여러분이 보실 수 있는 내용이 달라질 것입니다. 현장에서 일하는 저희들 조차, 현장에 얼마나 자주 가느냐에 따라서, 보여지는 것이 얻을 수 있는 것이 달라짐을 확연히 느끼면서 일을 하고 있습니다.

주택을 구입하시려고 하시나요? 현장에 방문해 보셨습니까? 백문이 불여일견이라 했습니다. 현장에 발품 팔고 가셔서 직접 보고 직접 느껴보세요. 그리고 기회가 된다면 몇 번에 걸쳐서 방문해 보세요. 여러분이 힘들여 발품하는 그 노력이 좋은 결과를 이끌 것입니다.

 

집값, 오를 곳은 오른다

작년 하반기부터 신규 아파트 분양 시장이 많이 잠잠해졌고, 더불어 주택 판매 시장 자체가 많이 조용해졌지만, 그럼에도 특정한 지역의 특정한 매물들은 ‘여전히’ 인기가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가만히 생각해 보니, 부동산업에서 일하면서 느끼는 것 중 하나가 바로 ‘오를 곳은 어떤 일이 생겨도 반드시 오른다’이고, 저는 그 진실을 오랫동안 봐 왔습니다.

전반적인 부동산 시장 중에서도, 신규 아파트 분양시장은 ‘굉장히’ 조용해졌다고 말씀드릴 수 있는데요. NSW 주 이외의 다른 주는 정확히 말해서 ‘STOP’이 된 상황입니다. NSW주도 시드니 외곽지역은 분양 문의가 거의 없다시피 한 상황이며, 시드니 중심부에서도 ‘한인/중국인 선호지역 극히 일부에서만 어느 정도 판매가 되고 있는 현실입니다. 하지만, 이러한 상황에서도 어떤 신규분양이냐에 따라서, 극과 극의 차이를 보이고 있는데요. 일례로 이번 주 월요일에 있었던 한 개발사의 VIP분양을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공정한 접수 순번을 위해서 일정한 시간에 인터넷을 통한 접수를 시작했는데요. 단 하루동안 이번에 분양하는 아파트의 총 숫자의 세 배가 넘는 VIP분들이 접수를 했다고 합니다. 저희 회사를 통해서 성공적으로 접수하신 분들도 많이 계신데요. 이러한 시기에 이 만큼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갖고 적극적으로 VIP등록하는 것을 보니, ‘될 곳은 된다. 오를 곳은 오른다’라는 말이 더욱 실감나는 하루였습니다. 아직 기회는 있습니다. 연락주시고 그 기회를 잡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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