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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생 NSW주(주별), 멜버른(도시별) 가장 많이 거주

한국유학생 시드니(도시), 빅토리아주 멜버른(동네) 선호해 

호주 유학생들의 약 3분의 2가 뉴사우스웨일즈주나 빅토리아주에 거주하고 있으며 가장 많은 해외 유학생이 사는 도시는 멜버른인 것으로 조사됐다.

호주통계청이 ‘2016인구총조사’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호주는 28만여 명의 해외 유학생들이 체류중이며 이들 중 대부분은 뉴사우스웨일즈주(9만4000명), 빅토리아주(9만2000명)와 퀸슬랜드주(4만명)에 거주하고 있다. 가장 많이 거주하는 도시는 멜버른으로 8만9000명이 살고 있으며 시드니의 8만5000명을 앞선 것으로 조사됐다.

호주 유학을 가장 선호한 지역은 아시아로 유학생 출생국 최상위 5개국이 중국(8만9000명), 인도(3만1000명), 말레이시아, 베트남, 네팔, 인도네시아 등으로 조사됐으며 한국은 6천500명으로 9위에 올랐다. 

특히 시드니와 멜버른은 출생국 상위 10개국의 유학생들이 가장 선호하는 도시로 나타났으며 중국과 네팔 출신의 학생들은 시드니를, 인도, 말레이시아, 베트남 학생들은 멜버른을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 유학생들의 경우엔 시드니가 가장 인기있는 도시로, 빅토리아주 멜버른이 가장 인기있는 동네로 꼽혔다.

한편 이번 자료에서 해외 유학생은 ‘2011년 이후 호주에 도착해 대학이나 전문교육기관에 다니는 사람으로 호주 시민권을 취득하지 않은 사람’을 지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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