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ign Up For Subscribe

Register your email address to receive our weekly e-letter and social media updates to your email.

이레터 무료 구독신청

호주 극장가, 3월에도 한국영화 ‘풍성’

3월에도 호주 극장가에서 한국영화를 풍성하게 만나볼 수 있다. 

현재 강동원 주연의 영화 ‘골든슬럼버’와 8년 지기 김영민-오달수 콤비의 ‘조선명탐정: 흡혈괴마의 비밀’가 절찬리에 상영중에 있으며,  ‘곤지암’과 ‘지금 만나러 갑니다’가 호주 개봉을 앞두고 있다.

올해 ‘1987’을 시작으로 ‘그것만이 내세상’ 등 한국영화가 호주 및 뉴질랜드에서 지속적으로 개봉하며 관객들에게 뜨거운 감동과 웃음을 선사하고 있는 것.

호주 상영을 예고하고 있는 ‘곤지암’은  세계 7대 소름 끼치는 장소로 CNN에서 선정한 공포 체험의 성지 ‘곤지암 정신병원’에서 7인의 공포 체험단이 겪는 기이하고 섬뜩한 일을 그린 체험 공포 영화다.

1979년 환자 42명의 집단 자살과 병원장의 실종 이후, 섬뜩한 괴담으로 둘러싸인 곤지암 정신병원의 실체를 담아내기 위해  병원 내부를 촬영하기 시작하던 멤버들에게 상상도 못한 기이하고 공포스러운 일들이 벌이지기 시작한다.

반면, '지금 만나러 갑니다'(감독 이장훈)는 동명의 일본 소설 및 리메이크 한 작품으로 비가 오면 다시오겠다는 약속만을 남기고 떠난 수아(손예진)가 1년 뒤 장마가 시작되는 여름날 나타나며 우진(소지섭)과 다시 한 번 사랑을 나누는 이야기를 담은 수채화 같은 판타지 로맨스다.

상영관 안내 및 자세한 정보는 배급사 JBG 픽처스 ‘ www. facebook.com/kmovie.aunz’ 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clearblockeleven

clearblockeleven

관련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