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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당-국민당 연립정부 구성 둘러싼 이면 합의는 극비…?

 

젊은 여성 보좌관과의 외도 및 혼외자 파동 속에 바나비 조이스 의원이 국민당 당수 및 연방부총리 직에서 물러났지만 여진은 계속되고 있다.

특히 바나비 조이스 전 연방부총리의 외도 파문으로 국민당 당권이 교체되면서 연립정부 구성을 위한 자유당과 국민당간의 이면 합의 내용에 대한 논란이 커지고 있다.

실제로 노동당은 자유당과 국민당의 연립정부 구성을 둘러싼 이면 합의 내용을 국민 앞에 공개할 것을 촉구하고 나섰다.

노동당은 “자유당과 국민당의 연립정부 구성을 둘러싼 합의는 구태 정치의 표본이며, 두 당은 비밀 이면 합의 내용을 국민 앞에 공개행 한다”며 정치 공세를 이어가고 있는 것.

말콤 턴불 연방총리는 자유당 연립정부 구성을 위한 자유당과 국민당간의 합의 내용은 신임 마이클 맥코맥 당수 하에서도 “달라진 것은 없다”면서 기존의 합의 내용과 조건이 존중될 것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말콤 턴불 연방총리는 “자유당 연립정부 구성을 위한 자유당과 국민당간의 합의 내용은 신임 마이클 맥코맥 당수 하에서도 달라진 것은 없다”는 점만 강조하고 합의 내용 공개는 거부했다.

실제로 연립정부 구성에 관한 자유당과 국민당의 합의 내용은 공개된 적이 없고, 국민당 당수가 연방부총리 직을 맡고 당수에게 몇몇 각료의 임면권을 부여한다는 정도의 내용만 알려졌을 뿐이다.

한편 국민당 당수에 오른 마이클 맥코맥 신임 연방부총리는 전임자 바나비 조이스 의원이 겸직했던 인프라스트럭처 및 교통부 장관직도 인계했다.

이런 가운데 일부 언론들은 마이클 맥코맥 신임 연방부총리가 공직자 재산 등록시 일부 투자 주택 임대료 수입을 누락시켰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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