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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cret Party’…김태우, 호주팬 매료시킨 감미로운 목소리

데뷔 19년 차 가수 김태우가 멜버른에서 깜짝 공연을 열었다. 공연은 그의 감미로운 목소리에 재즈선율이 어우러져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는 후문이다.

김태우는 7일 오후 10시 멜버른 브런스윅 ‘더 재즈랩(The JAZZLAB)’에서 ‘시크릿 파티’ 공연을 개최했다. 이번 공연은 김태우가 데뷔 이후 처음 개최한 호주 공연으로 현지 팬들의 많은 관심을 받았다.

이번 공연장은 관객들과 거리가 가까워 함께 호흡하고, 추억을 공유하며 더욱 의미 있게 꾸며졌다.

김태우는 유명 피아니스트 미나 유 등 세계 최고의 연주자들과 공연을 함께 했다. 밴드 마스터를 맡은 미나 유는 재즈스타일로 편곡한 곡들을 전 세계에 단 3대 밖에 없는 피아노로 연주해 김태우의 무대를 더욱 빛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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