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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오스트레일리아 데이 맞아 페리톤 행사 열려

오스트레일리아 데이의 주요 행사 중 하나로 꼽히는 페리톤(Ferrython)이 26일 시드니 하버에서 펼쳐진다.

오스트레일리아 데이 전통에 따라 끝없이 이어지는 배들의 행렬이 인상적인 행사는 써큘러 키에서 샤크 아일랜드를 돌아 시드니 하버 브릿지를 결승점으로 하는 레이스다.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 등을 중심으로 어디서든 관람을 하는 건 무료다.

하지만 좀 더 특별함을 즐기고 싶다면 직접 배에 승객으로 올라 경주를 즐길 수도 있다. 티켓은 $220(모닝 티 포함), $150 등으로 다양하게 마련 돼 있다.

관람객은 오전 10시 45분부터 약 30분 간 바로 눈 앞에서 펼쳐지는 배들의 경주를 즐길 수 있다. 배에 직접 탑승할 경우 오전 9시 45분부터 써큘러 키 선착장에 도착해야 하며 약 3시간 30분 동안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이번 행사는 시드니 페스티벌의 일환으로 티켓 예매 및 자세한 사항은 시드니 페스티벌 웹사이트(www.sydneyfestival.org.au)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미지 출처: 시드니페스티벌·Jamie Willia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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