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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워홀러 QLD 브리즈번 인근서 차량 사고로 사망…2명 부상

퀸슬랜드 주 브리즈번 서부 로키어 밸리에서 발생한 차량 전복 사고로 한국인 워킹홀리데이 비자 소지자(워홀러) 1명이 숨지고 2명이 다쳤다.

퀸슬랜드 주 경찰청에 따르면 30일 오후 1시 30분께 한국인 3명이 탑승한 포드 팔콘 차량이 한 교차로에서 차로를 이탈한 뒤 전복됐다.

이 사고로 한국인 운전자 L 씨(24)는 현장에서 사망했고, 뒷좌석의 한국인 남성 K 씨는 머리를 심하게 다쳤다.

또 다른 여성 한 명은 가벼운 상처를 입었다.

퀸슬랜드주 경찰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사고가 난 지역은 한국인 워홀러들이 많이 일하는 투움바 지역에서 차량으로 약 50분 떨어져 있는 곳이다.

사진=Ch7 뉴스 화면.  한국인 워홀러 청년이 운전 중 전복된 포드 팔콘 차량. 

©TOP Digi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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