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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의 출발점과 종착점은 ‘커피’”

( “카페 업계의 대세는 ‘드립커피’…전년도 바리스타 챔피언이 드립커피 시연을 하고 있다.)

2017 서울 카페쇼아시아 최대규모의 커피 전문 전시회 

이달  9일부터 12일까지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제16회 서울카페쇼'가 개최됐다.
 

이 행사는 아시아 지역 최대 규모의 커피 전문 전시회로 글로벌 커피·식음료 트렌드를 경험할 수 있었던 기회로 평가됐다.

이번 전시회에는 '커피로 하나가 됩니다'(A Cup of the World)를 주제로 40개국 600여 개 업체가 참여했고, 전시회 기간 '월드 바리스타 챔피언십'도 동시 개최됐다.
 

이 대회는 폴바셋, 찰스 바빈스키 등 유명 바리스타를 배출한 대회다. 국내 최초이자 아시아에서는 두 번째로 열린 것이다.

월드 바리스타 챔피언십과 더불어 제 6회 월드커피 리더스 포럼 2017도 공동 개최됐다.

18회째를 맞은 월드바리스타 챔피언십은 월드커피이벤트가 주최하는 세계최고의 커피 경연 대회로 알려졌다.
 

커피 외에도 베이커리, 재료, 디저트, 아이스크림, 프랜차이즈 창업, 외식산업 등이 소개됐다.

 

​(다양한 상품을 둘러보는 해외 바이어들.)

(다양한 상품을 둘러보는 해외 바이어들.)

(드립커피 시연이 펼쳐지고 있다. )

(사진: 9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제16회 서울 카페쇼'에서 UCC커피 소속 한겨레 바리스타가 커피 시연을 선보이고 있다.)

(사진출처; 연합뉴스)

 

©TOP Digi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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