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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 크리스찬 뉴스] 진기현 목사, 제11회 세계한인의 날 유공 국무총리 표창 수상

진기현 시드니주안교회 담임목사가 2017년 제 11회 세계한인회날(10.5) 기념 유공 재외동포 포상자로 선정돼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

지난 16일 윤상수 주시드니총영사가 이낙연 국무총리를 대신해 진 목사에게 표창장을 전수했다.

진기현 목사는 2004년부터 시드니주안교회에서 목회활동과 함께 워킹홀리데이 학생들의 안전과 시드니 정착을 돕기 위해 전개해 온 다양한 활동의 공로가 인정돼 수상의 영예를 안게 됐다.  

시티에 거주하는 학생들을 위해 웨스트라이드 소재 본당을 비롯해 매주 UTS 대학교 도서관 공간에서 청년들을 위한 예배를 드리고 있다.

주요 지원활동으로 △정기 법률상담, △영어교육 전문교사 초청 무료 영어회화 및 IELTS 준비 교육 △진로 상담 △안전 및 응급구조 교육  △취업을 위한 업종별 동아리 구성 △직업알선과 보호활동을 위한 타즈매니아주 교회와 MOU체결 △생활이 어려운 워홀러를 위한 기금 조성 △사고를 당한 워홀러의 치료알선, 장례예식 집례, 가족의 호주 방문 주선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해 왔다.

외교부(장관 강경화)는 지난 7월 21일부터 31일까지 외교부 홈페이지 공지사항 게시판에 후보자 명단을 올려 공개검증을 실시했던 외교부는 이 날 92명의 최종 명단과 훈격을 9월 29일 확정했다. 호주에서는 최유근 전 빅토리아주한인회 회장이 국무총리 수상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TOP Digi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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