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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문화원, 한국의 차 문화 선보인다.

20일 ‘시드니 티 페스티벌’ 참가

 

주시드니한국문화원(원장 안신영)은 20일 ‘시드니 티 페스티벌’에 참가해 한국 차 및 차 문화를 소개한다고 9일 밝혔다.

문화원은 이 날 녹차, 발효차, 떡차 등의 한국차 시음을 진행하며 한국 차 정보뿐 아니라 판매 및 구매처에 대해서도 안내할 계획이다. 또 전문가들이 차를 달이거나 마시는 방법인 행다법 시연을 선보이고 참가자들의 실습도 진행할 예정이다. 찻잔 받침 등으로 활용되는 조각품 작품도 전시된다.

한편 케리지웍스에서 열리는 제 4회 시드니 티 페스티벌은 잎차에서부터 허브차에 이르기까지 세계 곳곳의 차를 맛볼 수 있을 뿐 아니라 차와 관련된 이야기, 고유의 차 문화 등을 접할 수 있도록 구성된 차 축제다.

입장료는 일반(만 13세 이상)$15.50로 $5 상당의 테이스팅 컵이 포함된 가격으로 만 12세까지는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자세한 정보는 티 페스티벌 웹사이트(www.sydneyteafestival.com.au)에서 확인할 수 있다.

 

©TOP Digi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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