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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 끝에서 포착된 세계 곳곳의 자연 풍경

호주해양박물관 ‘와일드라이프 포토그래퍼 오브 더 이어’

자연의 장엄하면서도 감동적인 순간을 마주할 수 있는 전시회 ‘와일드라이프 포토그래퍼 오브 더 이어(Wildlife Photographer of the Year)’가 10월 9일까지 호주해양박물관(Australian National Maritime Museum)에서 개최된다.

‘와일드라이프 포토그래퍼 오브 더 이어’는 런던의 자연 역사 박물관이 운영하는 사진 대전으로 사진 작가들의 손 끝에서 포착된 세계 곳곳의 황홀한 자연 풍경이 깊은 울림을 전한다.

이번에 시드니에서 전시되는 작품은 95개국 약 5만여 점의 사진 작품들 중에서 주목을 받아 톱 100에 오른 작품들이다.

입장료는 어른$20, 어린이(만 4-15세)$12 등으로 티켓 예매 및 전시회 관련 정보는 호주해양박물관웹사이트(www.anmm.gov.au)를 참조하면 된다.

(이미지 출처: 호주해양박물관웹사이트, ©Audun Rikardsen (Norway) Arctic Showtime)

 

©TOP Digi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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