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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 18년만의 최저 기온 기록… 시드니 외곽 영하권

시드니 외곽 지역의 수은주가 영하로 떨어지는 등 일부 지역이 18년만의 최저 기온을 기록했다.

29일 오전부터 급격히 떨어지기 시작한 시드니 기온은 30일 새벽  일부 지역에서 영하로 떨어졌다.

시드니 서부 캠든 지역은 30일 새벽 섭씨 영하 0.9도, 리치몬드 영하 0.4도까지 떨어지면서 18년만의 최저 기온 기록을 깨트린 것.

뿐만 아니라 이너웨스트 지역인 스트라스필드, 애쉬필드, 올림픽 파크 지역일대의 아침 최저 기온도 섭씨 3도 안팎을 기록하는 등 이례적인 추위를 보였다.

시드니는 30일  오후 이후 기온이 점차 올라갈 것으로 예상됐으나 멜버른, 아들레이드, 그리고 타스마니아 지역은 내일부터 기온이 떨어질 것으로 보인다.

시드니의 31일 아침 최저 기온은 9도 정도로 예상되고 있다.

 

©TOP Digital/30 May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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