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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어팩스 미디어 언론인 1주일 파업…대표 불신임 결의안

패어팩스 미디어 계열사 신문 기자들의 파업은 중단됐으나 소속 신문사 기자들은 그렉 하이우드 대표에 대한 불신임 결의안을 채택하는 등 내홍이 이어지고 있다.

시드니 모닝 헤럴드, 디 에이지 그리고 오스트레일리안 파이낸셜 리뷰 소속  기자들은 "하이우드 대표는 지난 1주일 동안 이어진 파업에 도덕적 책임을 져야 한다"고 요구했다.

패어팩스 기자들은 125명의 취재진 감원을 통한 3천만 달러의 예산 절감 계획에 항의하며 지난 1주일간 파업을 벌였다.

이에 대해 기자들은 하이우드 대표의 연봉이 720만 달러로 57명의 기자를 고용할 수 있는 액수라는 점을 부각시켰다.

 

©TOP Digi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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