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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라스필드 등 이너 웨스트 지역 공립학교 ‘입학난’

주택 시장 과열의 심장부 ‘시드니 이너 웨스트’(시내 인접 서부지역)의  공립학교 입학난이 심화되고 있다.

지역 내 공립학교의 입학 지원자가 급증하면서 학교마다 등록 제한 방침 마련에 골몰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시드니 라이카트 지역의 경우 최근 2년 동안 학교 등록률이 500% 증가했고 결과적으로 전체 재학생 수는 4.8% 늘었다.

스트라스필드와 매릭빌 지역의 학교들도 6.7%, 3.4%의 등록률 증가세를 각각 보였다.

지난 2014년 개교한 스트라스필드의 마리 바셔 공립학교의 재학생 수는 3년 간 17.1% 증가해 현재 322명의 재학중이다.

발메인에 소재한 이너 시드니 몬테소리 스쿨의 2015년 전체 재학생 수는 180명이었으나 현재는 300명을 넘어섰다.

인근의 로젤 공립학교도 재학생 수가 100명 가량 늘었고 오렌지 그로브 공립학교도 85명이 증가했다.

그 외에도 파이브 독, 아보츠포드, 드러모인, 로젤 지역의 6개 공립학교가 등록률 급증으로 학군이 조정된 바 있다.

 

©TOP Digital/09 May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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