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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콤 턴불 연방총리는 ‘호주의 말콤 트럼블 대통령’?”

백악관의 연쇄 막장 결례 논란

백악관 측의 막장 결례 논란이 꼬리를 물고 있다.

말콤 턴불 연방총리와 도널드 트럼프 미국대통령간의 첫 전화 통화의 논란에 대해 해명하던 백악관의 숀 스파이서 대변인이 말콤 턴불 총리를 말콤 트럼블로 발음한데 이어 이번에는 호주 총리를 ‘호주의 대통령’으로 표기하는 결례를 범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전화 정상 회담 내역을 기록한 백악관 공식 홈페이지의 보도자료에 호주의 연방총리가 “호주의 대통령”(President of Australia)으로 표기된 것.

문제의 보도자료는 “미국의 안전을 되찾기 위한 트럼프 대통령의 노력”이라는 제목으로 워싱턴 현지 시각으로 2월 4일 게재됐다.

앞서 스파이서 대변인은 뉴스 브리핑을 통해 두차례나 턴불 총리는 트럼블 총리로 잘못 발음하는 실수를 범한 바 있다. 

 

©TOP Digi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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